냥코이 4,5,6화 감상.
이걸로 나올 등장인물은 다 나온거 같은데...쥰페이...이 행복한 자식...ㄱ=);;
아무래도 저주를 받으면서 매력 게이지가 올라간거 아닐까?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이렇게 한남자에게 사랑의 짝대기가 몰리는 스토리는
취향에 맞는게 드물었는데 말이죠.
냥코이는 개그면에서 쫙~ 밀고가니까 보기 편하네요.
게다가 쥰페이는 일편단심인거 같고!!
이런 몇가지 요소만 맞으면 즐겁게 감상이 가능해요~*

근데 딴소리지만...
4화에서 한가지 걸리던게...;; 
<-아주 잠깐 출연했던 맨 왼쪽의 검은고양이님...
어디서의 다른 작품에 1화 분량 출연했던, '그분'과 닮았다고 생각하는데;;;
설마 같은 제작사인가...?!!

아무튼 이 작품에서 적절하게 쓸 짤방용 그림을
많이많~~이 캡쳐했습니다...//ㅅ//)
제게 있어 그 작품에 짤방용 그림이 많다는건
개그가 많다는...그리고 편애도도 높다는 의미입니다~ *^^*
by 카를레아 | 2009/11/08 01:41 | 감상을 끄적이다... | 트랙백 | 덧글(0)
피부과 다녀왔습니다...;ㅅ;);;
얼굴의 일부를 살짝 지진(?) 바람에 밖에 나가기가 좀 그렇습니다...;ㅅ;);;;
왜냐면 약 일주일간 세수를 못하거든요;;; <-물에 젖으면 상처부위가 덧남.
흠, 다음주는 일정 싹~ 비워놓고 공부나 열심히 해야겠습니다...ㅜㅠ

그건 그렇고 레이저로 살태우면 오징어 굽는 냄새가 나는게...=ㅅ=);;
자신도 모르게 "마, 마요네즈!!"를 외치죠...(물론 마음속으로)
by 카를레아 | 2009/11/07 14:35 | 개인적인...//ㅅ// | 트랙백 | 덧글(6)
[공중그네]에서 계속해서 반복되는 1주일...
지금까지 노이타미나에서 한 작품의 방영 횟수를 보면, 대부분이10화 분량.
그래서 이번 작품인 [공중그네]의 방영 끝나는 날(12월 17일)을 기점으로
애니 내의 상황이 그후 거의 일주일(12월 24일)동안의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과연 뭔가 방영 끝에 +알파...같은게 있는걸까요...?

특별한 기획같은게 있으면 재밌을거 같은데...'ㅅ');;
그저 "님들이 10화까지 본 내용은 오늘부터 앞으로 일주일간
어디선가 벌어질 내용일지도~?"식의 단순한 여운(?)을 남기려는게 아니라면;;
근데 제가 듣기로는 원작에선 이런식의 날짜 관념은 없었다고 하니,
역시 방송사 측에서 뭔가 꾸미고 있다고 생각 할 수도 있는데...
그렇게 생각 안하세요???
.
.
.

-내용 감상-

2화의 사쿠뿅에게 살짝 안습한 느낌을 받았죠.
이번화에서 만큼은 성우 얼굴이 그대로 나온 것에 대해서
진정으로 불쌍하다고 느꼈습니다.

평소에 자기 주장 못하고 소심하게 주눅들어있는 반면,
그 반발작용으로 '거기'가 항상 자기 주장을 하고 있다는 설정은...;;
이렇게 감상글을 쓰기도 힘들군요;;;

그래도 그의 성격면에선 싱크로 율이 높았습니다.
우물쭈물 소심하게 싫다는 말 한마디도 못해서 늘 이용당하고...
보는 내내 "시원하게 한마디 말해-!!"라고 응원하고 있었는데,
마지막 부분에서야 겨우 동료의 부탁을 거절하며 "말하지 않겠어."

"말하지 못하는게 아니야."
"말하지 않는거지."

이것으로 [할 수는 있지만, 하지 않겠다]는 확실한 의사표명을 보여줘서
어느정도 답답한 심정이 풀리긴 했습니다만,
뭔가 미적지근한 감정이 남아있었거든요;;;
뭔가 시원하게 뻥~하고 터트려 주길 바랬는데 말이죠.

원작에선 시원했다고 하니
애니 감상후에 느낀 이 찝찝한 느낌을
원작을 통해서 해소해야 겠습니다.
.
.
.
3화의 연애소설 작가에 대한 내용은
자신의 일에 대한 강박관념 정도가 저랑 비슷하더군요.
이번것도 상당히 싱크로율이 높았던거 같아요.
"지금 그린 이 그림...누군가가 먼저 그리지 않았던가?"
"이 컨셉 흔한거 같아..."
"누가 나보고 베껴그렸다고 하면 어쩌지?"
등등...고질병입니다...
저렇게 고민하고 아무것도 안 그리고 있어요...-_-);;

그러고보니 1화의 자신을 믿지 못하고 남을 의심하는거 역시...
해외 생활에서 조금 느껴본 감정이긴 합니다.

뭐지, 이거?
"이 작품 완전 내 자서전 아니야??" 스러운 느낌이 들기 시작하는군요;;;

=ㅅ=) 고로 이렇게 특이한 작품...계속해서 보게 될거 같습니다.
by 카를레아 | 2009/11/07 00:55 | 감상을 끄적이다... | 트랙백 | 덧글(4)
어제 채널 돌리다가 발견한 [롤러코스터]라는 방송.
이거 나레이션 무진장 웃기네요...ㅠㅠㅠㅠㅠ
무심하게 읽어내려가는 상황설명에 풉~풉~ 뿜고 있습니다.
저속한 말이 많이 보이지만 요즘 케이블이 다 이런 수준인거 같고,
그 무감각한 어투에서 저속한 단어가 저속하지 않게 들리는 신기한 기분도 들고요.
아무튼 [남녀탐구생활]인가? 이거 보고 많이 웃었습니다.
by 카를레아 | 2009/11/06 13:57 | 개인적인...//ㅅ// | 트랙백 | 덧글(18)
어어~;; 아무래도...
어머니께서 어제 인플루의 기운을 받고 오셔서 집안에 비상 경계령이 내렸습니다.
어제 초상집에 다녀왔는데 친척분께서 인플루에 걸렸으면서도
마스크도 전혀 안하고 침튀기며 말씀하셨다던 어머니의 제보...

"그분들도 참!!! 그럴거면 나오질 말지!!!! 아놔, 엄마 저리 떨어지센~!!! 버럭!!!" <-매정한 딸

오늘 아침 일어나서 "얘야, 엄마가 아무래도 걸린거 같구나" 라고 말씀.
이거이거...어머니...지금이라도 마스크 하세요.
감기기운도 아직 안 풀린 분이 인플루까지 크리로 맞으셨으니...ㄱ-);;
아...이 컴퓨터 어머니께서 두들기셨는데...ㄱ=);; 조만간 나도 당할지도;;;
그렇게 되면 외출은 금지...ㅇ<-<
by 카를레아 | 2009/11/06 11:42 | 개인적인...//ㅅ//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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