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22일
카를의 모습중에서 가장 귀여웠을 때...ㅠㅠ
가장 마음에 드는
[파인애플타이업...버전].
그것도 다 컸을 때는 본의아니게,
좀... '색기가 돌아' 본인도 난처했었으나...;;;
어렸을 때는 소녀처럼 키웠다는...///ㅅ///
아고~ 귀여버라~!! 

특히 고양이손발...ㅠㅠ
아~!! 사랑스러워 미칠듯 하오...ㅠㅠ!!
서비스컷~♡

하지만...!!!
저 모습으로 '띠리링~'하면 얼마나 귀여운데!!!
ㅠㅠ
# by | 2006/04/22 20:14 | 마비노기-집안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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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손발 너무 사랑스러워요...ㅠㅠ
아아~ 너무좋아~~!!!
토끼 머리띠...ㄱ-;;
에린님)
고맙습니다...;ㅁ;)/
저 때는 그 "귀엽다"는 말이 정말 듣기 좋았어요...ㅡㅜ
자아.. 옵화.. 아니.. 눈화.. 아니구나...
횽아랑 어디 같이 둘이서만 좋은데 가자~~?
헝아...'ㅅ';;; 헝아~ 맛난거 사죵...>_<)/
니와님)
앗힝~...///ㅅ///
나무열매 하나면 안되겠니? >_<[퍽!]
에린 :
아니..
우리 BNR이라는 좋은거 있는데 같이 먹을까? /ㅅ/
카를 :
웅 횽아 근데 이거 우리 엄마가 먹지 말랬어~
에린 :
어른들이 좋은거니까, 자기들만 먹으려고 하는 거야~~
자, 한모금 마셔보렴~~
카를 :
웅 알았쪄~~
(꿀꺽)
근데.. 으웅.. 기분이 좋아진닷 [베시시]
그런데 좀 더워지는걸~
(후략).. [뒤는 상상에 맡겨요]
내 이글루까지 망가지고 있다아아아...ㄱ-;;;;;
책임지삼...-_-;;
헤헷. 책임져야 하는 건가요 /ㅅ/;;;
꺄아~~~~~~
자아 그럼 같이 이멘 성당으로. ㅌ
앗.. 둘다 남캐인 거구나..;
아니 저에겐 니와쨩이;;
그래도 끝까지 니와님 챙기네요...'ㅅ';;; 신기신기~...
쳇...저도 리붕이 있어요!! 훙!!!
호에... ~~ 혹시. .질투? >_< 꺄아~~ 멀라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