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3일
오늘의 길쳇...
샵삐씨의 아이템을 대신 받아주면서
길쳇을 하게 된 저 카룽입니다.
(흠...오늘 저장을 잘못해서 글이 흐리군요...-_-;;)
뭐, 요지는 "얌님은 오늘도 저리 노셨습니다."
뭐...술마시고
얌님을 응원하게된 저...
저런 응원에 익숙치 않으신 얌님...
...그렇습니다...
"이거슨 테러였습니다!!!!"
.
.
.
...그러나 가만히 있을 우리들이 아니죠...
언제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해주시는
멋진 마키님...ㅠㅠ
그리고 멋부리다가 오타난 얌님...ㅇ<-<
.
.
.
마키님의 저 글에 신나게 웃고선
"저~ 너무 웃어서 의자에서 굴렀어요!!"라고 했더니
사람들이 다 믿는다...ㄱ-;;
그게 아니잖아욧...님들!!
뭐..제가 쓴 빨간글은 중요치 않습니다.
문제는 마키님의 [정리능력]이였습니다!!!
줄을 서라니...OTL;;
혹시 돈도 받는거 아니센?
...덜덜덜...
길쳇을 하게 된 저 카룽입니다.

뭐, 요지는 "얌님은 오늘도 저리 노셨습니다."

얌님을 응원하게된 저...
저런 응원에 익숙치 않으신 얌님...

"이거슨 테러였습니다!!!!"
.
.
.
...그러나 가만히 있을 우리들이 아니죠...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해주시는
멋진 마키님...ㅠㅠ
그리고 멋부리다가 오타난 얌님...ㅇ<-<
.
.
.
마키님의 저 글에 신나게 웃고선
"저~ 너무 웃어서 의자에서 굴렀어요!!"라고 했더니
사람들이 다 믿는다...ㄱ-;;
그게 아니잖아욧...님들!!

문제는 마키님의 [정리능력]이였습니다!!!
줄을 서라니...OTL;;
혹시 돈도 받는거 아니센?
...덜덜덜...
# by | 2008/01/23 01:30 | 마비노기-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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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는 다니 ;ㅁ;
마키님 좀 짱이신듯 ㅠㅠ.ㅠ.ㅠㅠ.ㅠ.ㅠㅠ
앙상하게 말라서 남들이 보면 눈물을 흘리고...ㄱ-;;;
죄책감에 시달리게 됬습니다...역시 과도한 다이어트는...안좋다는것이...이렇게 증명이...OTL;;
승님/ 웅...그건 핑계일거 같은데...저도 그 핑계로 마비에서 멀어졌던 일이 있었어용...//ㅅ//;;
마비는 2시간으론 성이 안찬다능...ㅠㅠ 그래서 결재하면 끝도 없다능...ㅠㅠ
푸딩님/ 잘못했어요...그냥 고기 드센요...ㅠㅠ 중간 정도만 유지하센요...ㅠㅠ 고기먹는다고 뭐라 안할게요...ㅠㅠ
그리고..얌똥을 어케 쥬겨야잘했다고 소문나나요 ㅡㅜ 우띠 ;ㅁ;
그리고 슴가에는 역시 우유, 빵...>_< 뿌링씨 뼈가시가 되서 가끔 쯩쯩 놀이 할때 뜨거워지는 눈시울을 몰래 훔치곤 했다능..-> 거짓말
여캐라면 나무열매를 먹어야 한다능 ;ㅁ;ㅁ;ㅁ;ㅁ;ㅁ;ㅁ;!!!
빈유는 축복이라능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