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3일
동숲]요즘 한창 즐기고 있습니다...
[동물의 숲]
'카룽'이랑 '욱씨'입니다.
(아니, 내일모래 작품 발표는 어쩌고...ㄱ-;;)
아무튼
'야얌마을'에서 '욱씨'의 도움을 받으며
온갖 과일 왕창 심어 넣고,
열매 맺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ㅅ//;;
오늘은 저희동네 너굴상점이 증축공사 한다고 문을 닫아,
제가 하루종일 인벤(?)을 못비워 끙끙대던차에
보다못한 욱씨가 또 도와주셨습니다.
(님, 감사감사~//ㅅ//;; 샤릉훼요~*)
저의 와이파이 번호는~!!
3780-8348-7531
[조개마을]의 [카룽]입니다.
(참고로, 시작한지 1주일 안됬심...ㄱ-)

(아니, 내일모래 작품 발표는 어쩌고...ㄱ-;;)
아무튼
'야얌마을'에서 '욱씨'의 도움을 받으며
온갖 과일 왕창 심어 넣고,
열매 맺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ㅅ//;;
오늘은 저희동네 너굴상점이 증축공사 한다고 문을 닫아,
제가 하루종일 인벤(?)을 못비워 끙끙대던차에
보다못한 욱씨가 또 도와주셨습니다.
(님, 감사감사~//ㅅ//;; 샤릉훼요~*)
저의 와이파이 번호는~!!
3780-8348-7531
[조개마을]의 [카룽]입니다.
(참고로, 시작한지 1주일 안됬심...ㄱ-)
# by | 2008/02/13 20:21 | 익루팻과 동숲 | 트랙백(1)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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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카룽과의 동숲 //ㅅ//
요즘 한창 즐기고 있습니다...멀고먼 일본에서 카룽이 우리 마을에 놀러와요~오늘도 카룽은 우리 마을에 침입해 도굴해가고 열매 훔쳐가구 너굴백화점을 털었어요.울마을 들어온 카룽이에게 반가운 환영인사를 했어요~아잉... 터푸하기두 하시지... //ㅅ//이상한 머리와 모자를 놀렸더니 토끼모를 푹 눌러쓰고 나타난 카룽이.. 귀여운 카룽 혼자서 자기마을에서 물고기도 바리바리 싸와서 팔고..(물고기 남의 마을 가서 팔면 비싼가봐요!)야얌마을을 헤집고 댕깁......more
저런 //ㅅ//)
인터넷으로 원격으로도 가능한거로군요...!!
오오오오.... 나도 와이파이 질러야 하는데;ㅁ;!!!
에린님/ 커낵터를 사야하지요..^^;; 컴퓨터에 꽂아 쓰는 겁니다.(컴퓨터를 통한 온라인 교류...)
카악이/ 응 저번주...수요일에...딱 1주일 됬구나...'ㅅ';; 응 수고했어..^^;;;
서랍장에 꽤 많이 들어가니까.
그건 왠만해선 사거나 줍거나 하는게 좋아. 있으면 좋은거.
(분실물 센타는 알지? 거기서 주기도 하고 애들이 주기도 하고;ㄱ-;)
그리고 그 다음에 너굴씨네서 왕창 팔면 너굴씨가 또 증축공사를...( ..)
나무 흔들어도 돈나오고 돌맹이 파도 돈나오고 쓰레기 분리수거 된거 가구 주워서 팔면 돈되고...ㄱ-;;;
자신이 샀을 경우엔 '나도솔로"... 남보고 사라고 부추킬 땐 "너도솔로"...=_=
(둑은둑은 기대중~*)
랄까 커넥터만 3천엔? 비싸다..;ㅁ;
나 뿜었는데...
야얌마을에도 놀러오세요~~ 울마을 열매도 종류별로 다있다규~~~ ;ㅁ;ㅁ;ㅁ;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