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7일
루루슈...-_-;
4화 오늘 방영분에서

"ぼろ雑巾”
...걸레짝...
"걸레짝처럼 쓰다가 버려주겠어"라고
사악하게 웃으면서
하는 말인데...
(얼핏들어서 대사가 다 기억나는건 아님;;)
이런 말이 네 입에서 나오다니...ㄱ-;;
좀...진짜 악역같았음...
그 웃음소리...;;
...
1기에 비해
보기 괴로운건 왜 일까요...=_=;;

"ぼろ雑巾”
...걸레짝...
"걸레짝처럼 쓰다가 버려주겠어"라고
사악하게 웃으면서
하는 말인데...
(얼핏들어서 대사가 다 기억나는건 아님;;)
이런 말이 네 입에서 나오다니...ㄱ-;;
좀...진짜 악역같았음...
그 웃음소리...;;
...
1기에 비해
보기 괴로운건 왜 일까요...=_=;;
# by | 2008/04/27 17:32 | 감상을 끄적이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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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R2에선 진정한 악역을 연기해서 무서워요. 웃음소리도 1기는 귀여웠었던듯...ㄱ-;;;
왠지모르게 감탄사까지 막 나왔던..
레나님/ 진짜...다음화 다음화가 보기 힘들어요...ㅇ<-<
근데 몇 감상글을 읽고 얻은 정보인데...
저 "ぼろ雑巾"이란 대사... 후쿠쥰이 기대하고 있었던 모양이예요...ㄱ-;;;
"4화에서 꼭 해보고팠던 대사가 있었다!!" 라는 이야기가 있었던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