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통 넘겨받았다능!!

까초니 님의 닉네임의 역사 바톤?

긴바톤은 안 좋아해서 피하지만, 이건 짧은거 같아서 퍼왔다능...//ㅅ//;;

별명은 크게 두개가 있습니다.
'복어'와 '카룽'

복어라는 별명을 얻게된 계기는 고교시절 1학년때 수학여행을 갔다와서,
그때 찍은 단체사진을 받으러 교탁 앞으로 향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반장놈이 나눠 주고 있었는데...
제 차례가 되자,
사진을 보고 제 얼굴을 보더니...

"풉~...!! 복어..."


...ㄱ-;;
(그때 살 좀 올라서 볼이 통통했었습니다...OTL;;)


카룽이라는 애칭(?)은 마비노기 캐릭터명이 '카를레아' 입니다.
왜 그렇게 지었는지는 많은 이유를 갖다 붙일 수가 있죠.
마비노기 꼬드긴 친구가 카레라는 별명이였는데,
그걸 나름 참고 하고 있었고...
개인적으로 재밌게 보는 모 만화에서는
애들 이름이 아/카/사/타/나/하/마...로 시작했었죠...
(일본어 기본인 50음도의 'あ단'을 이용.)
오오..이거다...해서 만든게 '울프섭'의 '아를레아'...ㄱ-;;

그러나-!!
서버 선택을 잘못했었다능~...!!

처음 해보는 온라인 게임이다 보니... 서버의 개념을 몰랐었고...
결국 캐릭터는 안타까워서 못지우고,
'하프섭'으로 이동해서 만든게 카를레아 였다는 겁니다.
지금은 가족을 많이 만들어서,
아를레아/카를레아/샤를레안/타를레안/나를레아/하를레안/마를레아/라를레아 등등...
대가족을 이루면서,
'카를대제'네 '샤를왕자님'이네 기타등등...잘 놀고 있다능 훈훈한 이야기...ㄱ-;;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카를레아 | 2008/05/02 23:14 | 개인적인...//ㅅ//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carlea.egloos.com/tb/433209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에린 at 2008/05/03 01:08
뉴늉 'ㅅ')!


마아마아.. 무라타는 가족 외 인거로군요 'ㅁ'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8/05/03 01:17
네네...열외라고 누누히 말했는걸요..;;;
Commented by 카오니아 at 2008/05/03 02:08
'ㅁ'...무라타 혼자 뭔가 불쌍해'ㅁ'..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8/05/03 03:29
아니...늘 열 외라고 외치고 다녔는데..;; 이제와서 왜들 그러냐능...;;;
그아인 특별한 존재라규!!
Commented by Athu at 2008/05/03 10:45
흐윽 무라타 뭔가 불쌍해 ;ㅁ; (2)...
뭐든간에 복어는 나쁘지 않은 닉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볼살이 터-질것 같았는데 들은 소리가 불독-_-이었으니까 데힛 ㄱ-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8/05/03 11:09
그건 혹시 볼살이 쳐ㅈ...(퍽-!!!)
Commented by 용마 at 2008/05/03 18:29
왜 카를로스와 까를로스를 빼? 카룽은 카를레아에서 파생된 것이 아니라 카를로스에서 파생된건데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8/05/04 00:12
...ㄱ- 흥!!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