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2일
바통 넘겨받았다능!!
까초니 님의 닉네임의 역사 바톤?
긴바톤은 안 좋아해서 피하지만, 이건 짧은거 같아서 퍼왔다능...//ㅅ//;;
별명은 크게 두개가 있습니다.
'복어'와 '카룽'
복어라는 별명을 얻게된 계기는 고교시절 1학년때 수학여행을 갔다와서,
그때 찍은 단체사진을 받으러 교탁 앞으로 향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반장놈이 나눠 주고 있었는데...
제 차례가 되자,
사진을 보고 제 얼굴을 보더니...
"풉~...!! 복어..."
...ㄱ-;;
(그때 살 좀 올라서 볼이 통통했었습니다...OTL;;)
카룽이라는 애칭(?)은 마비노기 캐릭터명이 '카를레아' 입니다.
왜 그렇게 지었는지는 많은 이유를 갖다 붙일 수가 있죠.
마비노기 꼬드긴 친구가 카레라는 별명이였는데,
그걸 나름 참고 하고 있었고...
개인적으로 재밌게 보는 모 만화에서는
애들 이름이 아/카/사/타/나/하/마...로 시작했었죠...
(일본어 기본인 50음도의 'あ단'을 이용.)
오오..이거다...해서 만든게 '울프섭'의 '아를레아'...ㄱ-;;
그러나-!!
서버 선택을 잘못했었다능~...!!
처음 해보는 온라인 게임이다 보니... 서버의 개념을 몰랐었고...
결국 캐릭터는 안타까워서 못지우고,
'하프섭'으로 이동해서 만든게 카를레아 였다는 겁니다.
지금은 가족을 많이 만들어서,
아를레아/카를레아/샤를레안/타를레안/나를레아/하를레안/마를레아/라를레아 등등...
대가족을 이루면서,
'카를대제'네 '샤를왕자님'이네 기타등등...잘 놀고 있다능 훈훈한 이야기...ㄱ-;;
긴바톤은 안 좋아해서 피하지만, 이건 짧은거 같아서 퍼왔다능...//ㅅ//;;
별명은 크게 두개가 있습니다.
'복어'와 '카룽'
복어라는 별명을 얻게된 계기는 고교시절 1학년때 수학여행을 갔다와서,
그때 찍은 단체사진을 받으러 교탁 앞으로 향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반장놈이 나눠 주고 있었는데...
제 차례가 되자,
사진을 보고 제 얼굴을 보더니...
"풉~...!! 복어..."
...ㄱ-;;
(그때 살 좀 올라서 볼이 통통했었습니다...OTL;;)
카룽이라는 애칭(?)은 마비노기 캐릭터명이 '카를레아' 입니다.
왜 그렇게 지었는지는 많은 이유를 갖다 붙일 수가 있죠.
마비노기 꼬드긴 친구가 카레라는 별명이였는데,
그걸 나름 참고 하고 있었고...
개인적으로 재밌게 보는 모 만화에서는
애들 이름이 아/카/사/타/나/하/마...로 시작했었죠...
(일본어 기본인 50음도의 'あ단'을 이용.)
오오..이거다...해서 만든게 '울프섭'의 '아를레아'...ㄱ-;;
그러나-!!
서버 선택을 잘못했었다능~...!!
처음 해보는 온라인 게임이다 보니... 서버의 개념을 몰랐었고...
결국 캐릭터는 안타까워서 못지우고,
'하프섭'으로 이동해서 만든게 카를레아 였다는 겁니다.
지금은 가족을 많이 만들어서,
아를레아/카를레아/샤를레안/타를레안/나를레아/하를레안/마를레아/라를레아 등등...
대가족을 이루면서,
'카를대제'네 '샤를왕자님'이네 기타등등...잘 놀고 있다능 훈훈한 이야기...ㄱ-;;
# by | 2008/05/02 23:14 | 개인적인...//ㅅ// | 트랙백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마아마아.. 무라타는 가족 외 인거로군요 'ㅁ'
그아인 특별한 존재라규!!
뭐든간에 복어는 나쁘지 않은 닉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볼살이 터-질것 같았는데 들은 소리가 불독-_-이었으니까 데힛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