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0일
동숲] 집 또 증축 했어요~//ㅅ//
으하하하하하하...!!!
순조롭습니다...!!
순조로워요...
하지만
이번 빚은 좀 많은듯...ㄱ-;;
한2~3개월 걸쳐서
갚을 생각을 해야겠습니다.
이번 집 지붕을
보라색으로 했더니...
왠지, 야해요~ *//ㅅ//*
(거실 하나에 방 3개가 되었습니다.)
동물들 안 떠나게,
매일매일 대화하고, 잡고 있기 힘드네요...;;
"뭐? [룰루랄라]?? 죽고잡냐?!!ㄱ-;;"
이녀석하고는
베스트 친구사이가 됬음.
참고로
우리동네 '릴리안'이
"야얌마을의 막희와 떨어져 지낸지 122일이 지났어"라고 했습니다.
즉, 거의 3~4개월간
릴리안을 붙잡고 있습니다.
닌텐도 사서
동숲한지 4개월로 접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마치 1년간 플레이 한 기분이 드는건 왜 일까요 ^^
순조롭습니다...!!
순조로워요...
하지만
이번 빚은 좀 많은듯...ㄱ-;;
한2~3개월 걸쳐서
갚을 생각을 해야겠습니다.
이번 집 지붕을
보라색으로 했더니...
왠지, 야해요~ *//ㅅ//*
(거실 하나에 방 3개가 되었습니다.)
동물들 안 떠나게,
매일매일 대화하고, 잡고 있기 힘드네요...;;

이녀석하고는
베스트 친구사이가 됬음.
참고로
우리동네 '릴리안'이
"야얌마을의 막희와 떨어져 지낸지 122일이 지났어"라고 했습니다.
즉, 거의 3~4개월간
릴리안을 붙잡고 있습니다.
닌텐도 사서
동숲한지 4개월로 접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마치 1년간 플레이 한 기분이 드는건 왜 일까요 ^^
# by | 2008/05/10 23:25 | 익루팻과 동숲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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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어쩌구자매~ 하자 어쩌구~ 하더니 ㅠㅠ
배신당한 느낌이었뜸!!;ㅁ;
저도 얼마전에 방 3개로 증축! 근데 다음방도있나요~?
저렇게 인사하고 가는 거에요?
헤어지고 싶지 않아서 매일매일 들어가서 [대화]해주느라 고생임...ㅇ<-<
배신감 크겠다...;ㅁ;!!!
집 증축 더 있었던거 같아요...<-아마도;;;
승님/ 으허엉...ㅠㅠ 정말 동물들이 귀여워요...ㅠㅠㅠㅠㅠ (<-구매하라고 재촉해본다...)
에린님/ 네...집안에 이삿짐 상자 쌓아놓고 제가 말걸면,
"미안~ 나 이만 이 마을을 떠나려해..."라면서
저렇게 [가지마]처럼 뜯어 말리는 선택지를 선택하면
애가 마음이 바뀜...=_=;;
저렇게 말리는 것도 꽤 일임...
나도 보고싶어 릴리안! ;ㅅ;
.................
어땠더라? -_-;;;;;
기억나는건 빚다갚고 조그만 집에서 그대로 썩혀야지(...) 라는 나의 매몰찬 계획을 넉울휘가 박살내고 강제로 증축해줬다는 것 뿐..........................
우리가 "노~~!!"라고 해도 무조건 고고~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