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 -trinity soul- 19화

늘 받던거랑 립은 틀리지만...
아무튼 보았습니다...;;

10년전 행방불명된 사람들과
그 사람들의 기억이
'렌덤,셔플' 된 채로 나타났습니다.

다른 사람의 정신이 들어간
타쿠로 아버지의 몸과
타쿠로 아버지의 정신이 들어간
여성분.
이 복잡한 인간관계의 형성엔
고래의 상태가 안 좋아졌다는 것과 연관이 있는듯

보면 볼수록
어떤 결말을 보여줄지
모호해지기만 하는 페르소나...;;;

다음엔 드디어 '료'형님의 출현입니다!!
기다렸습니다..ㅠㅠ 형님-!!!

by 카를레아 | 2008/05/11 23:29 | 감상을 끄적이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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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에린 at 2008/05/11 23:40
아버지의 정신이 들어간 여성 'ㅁ')!
재밌겠다에요
Commented by 潤鏤 at 2008/05/11 23:46
전 그저 막내가 신쿠로였다는거에 놀랐어요 OTL 아무생각 없이 보다가 문뜩 정신차리고 보니 어라? 신쿠로 ... 페르소나 막내??? --;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8/05/12 00:18
에린씨/ 아니...생각보다 심각한 내용이라 추천은 안함..'ㅅ';;

쥰님/ 아아...미유키씨...ㅇ<-< 그러고보니 그렇군요...!!!
근데 동생 쥰은...괜찮은걸까요?
18화 마지막을 기준으로 분명 여자목소리로 연기하고 있던데...;;; 아무도 눈치 못챈 느낌...ㄱ-;;;
쥰은 사라지고 죽은 유키가 대신 차지하고 있는 느낌이였는데말이죠.
Commented by 潤鏤 at 2008/05/12 19:36
저도 지금 여동생 인격이라고 추측하고 있어요 ,,..그죠 아무리 들어도 여동생임 ㅋㅋ;;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8/05/12 20:33
아놔...극중에 아무도 눈치 못챘다고 치면 쥰이 너무 불쌍한데...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카오니아 at 2008/05/14 11:58
'ㅁ'...스킵으로 적당히 봐서;ㄱ-;
이젠 뭔 내용인지도 모르겠...ㄱ-...<-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8/05/14 18:37
있지...이건 한 화당 3~4번 봐도 알 수 있을까 말까야..ㄱ-;; 스킵할거면 보지 마...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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