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8일
동숲] 동물들 덕분에 웃을 수가 있어요.
어제 좀 우울한 일이 있었는데...
동숲을 하니까
동물들 때문에 웃게 되더라구요...^^
앞 뒤가 맞지 않는...
알 수 없는 대화들...
화내고, 웃고, 노래를 부르며, 지나가는 동물들...
지나가면서 인사로 하는 말들이나
몸 짓 하나하나 웃음을 줘요.
동숲을 하니까
동물들 때문에 웃게 되더라구요...^^
앞 뒤가 맞지 않는...
알 수 없는 대화들...
화내고, 웃고, 노래를 부르며, 지나가는 동물들...
지나가면서 인사로 하는 말들이나
몸 짓 하나하나 웃음을 줘요.

[깜짝 놀라 번쩍 뜬 눈]...

늘 눈이 반만 떠져있거든요!!
놀래서 크게 뜬 눈이
너무 사랑스럽답니다!!
# by | 2008/05/18 21:08 | 익루팻과 동숲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저런.. 릿호쨩은 알카리님 질투,
카룽님은 릿호쨩 질투?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