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일

-마크로스F O.S.T 발매일
-월간 점프스퀘어 발매일

헤헤헤헤헷~...//ㅅ//;;
지금 インフィニティ/What 'bout my star?(쉐릴버전/란카버전)을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인피니티'는 참 좋아하는 풍이예요.
근데 어디서 들어본 적 있는 듯한 느낌이 계속...=ㅅ=;;
이 기시감은 도대체...?!!!
아니...기'청'감인가...ㄱ-;;;??

그리고
'my star' 같은건, 두버전 다 사랑해요-!!
란카는 청량한 목소리와 귀여운 멜로디...(하지만 가수로서는 아직 풋내기 같은 느낌?)
쉐릴의 터프하면서 섹시한 목소리와 화려한 비트...하아~//ㅅ// "누님, 넘흐 멋지센~*"
둘 중 어느 하나도 버릴 수 없어요~;ㅁ;)/

결론은 칸노요코 최고...OTL;;;
내 귀는 이분을 거스를 수 없슴.

트라이앵글러/다이아몬드크레바스/사수좌오후9시
<-이쪽은 이미 마이크잡고 부를 준비 되어 있슴...ㄱ-)+

by 카를레아 | 2008/06/05 00:29 | 감상을 끄적이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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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8/06/05 00:55
쉐릴의 '웰컴투...'도 괜찮네요...*'ㅅ'*
쉐릴 노래는 뭐하나 마음에 안드는게 없는듯...앞으로도 계속 이렇게만 나와줬으면...//ㅅ//
란카도 어서 성장을 해서, 이쁜노래 많이 불러줬으면...//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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