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3일
루루슈...로로걸레를 그렇게 쓰다 버릴 생각이였구나.
...-_-)
V.V와 황제는 정말로 형제지간인가? 아님 의형제인건가...ㄱ-;;;
(절대 전자라고 믿고 싶지는 않다.)
아무튼 막판에 황제가 나타나서 뷔뷔 해치우는줄 알았는데...췟...!!
(어떻게 된건지 확실하게 안보여줬음;;)
<-분명 분위기상으로는 "형님, 또 절 속이셨군요...허허허"하면서 해치울거 같더니...ㄱ-;;
C.C도 로로도 따르는 사람이 많았던 모양인데.
로로는 가차없이 해치우고, 씨씨는 눈물을 흘리며 사죄하는걸...
로로편 들어주려고 해도 너무 캐릭터가 꽁하센...ㅠㅠ
로로의 눈에 비치는건 루루슈 한사람 뿐이라니...!!
이렇게 따르는 꼬맹이들이 많건만...!!!
그건 그렇고 R2들어와서 왜이리 코넬리아가 마음에 드는지!!!!!
너무 멋진거 같다능!!!
비록 덕분에 로로의 명줄이 길어졌다 하더라도...-_-;;
그리고 저번의 마지막 장면과 이번의 연결 부분에서 로로가 너무 순수하게 털어 놓은 것도 의외였던.
물론 순수한 마음에서 "형 옆엔 나만 있으면 돼"라고 생각했겠지만...ㅠㅠㅠㅠㅠ
나나리 이야기 안꺼냈어도 샤리의 운명은 이미 결정되어 졌었음.
루루슈...이녀석 분노를 주체 못하고 전쟁선언(?)하는 것도 그렇지만,
스자크~!!! 넌 뭘 근거로 루루슈가 샤리를 죽였다고 생각하는거냐?!
그리고 그걸로 카렌한테 뭘 하려는거야?!!!
아무튼 다음주는 기대하던 [C의 세계]...설정이 많이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P.S.-허허...로로는 기어스 쓸때 심장이 멈추는군요...그래서 그렇게 헉헉거렸던...ㄱ-?
근데 그런 상태로 루루슈 들어 옮기고...고생 좀 많이 했겠구나...
V.V와 황제는 정말로 형제지간인가? 아님 의형제인건가...ㄱ-;;;
(절대 전자라고 믿고 싶지는 않다.)
아무튼 막판에 황제가 나타나서 뷔뷔 해치우는줄 알았는데...췟...!!
(어떻게 된건지 확실하게 안보여줬음;;)
<-분명 분위기상으로는 "형님, 또 절 속이셨군요...허허허"하면서 해치울거 같더니...ㄱ-;;
C.C도 로로도 따르는 사람이 많았던 모양인데.
로로는 가차없이 해치우고, 씨씨는 눈물을 흘리며 사죄하는걸...
로로편 들어주려고 해도 너무 캐릭터가 꽁하센...ㅠㅠ
로로의 눈에 비치는건 루루슈 한사람 뿐이라니...!!
이렇게 따르는 꼬맹이들이 많건만...!!!
그건 그렇고 R2들어와서 왜이리 코넬리아가 마음에 드는지!!!!!
너무 멋진거 같다능!!!
비록 덕분에 로로의 명줄이 길어졌다 하더라도...-_-;;
그리고 저번의 마지막 장면과 이번의 연결 부분에서 로로가 너무 순수하게 털어 놓은 것도 의외였던.
물론 순수한 마음에서 "형 옆엔 나만 있으면 돼"라고 생각했겠지만...ㅠㅠㅠㅠㅠ
나나리 이야기 안꺼냈어도 샤리의 운명은 이미 결정되어 졌었음.
루루슈...이녀석 분노를 주체 못하고 전쟁선언(?)하는 것도 그렇지만,
스자크~!!! 넌 뭘 근거로 루루슈가 샤리를 죽였다고 생각하는거냐?!
그리고 그걸로 카렌한테 뭘 하려는거야?!!!
아무튼 다음주는 기대하던 [C의 세계]...설정이 많이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P.S.-허허...로로는 기어스 쓸때 심장이 멈추는군요...그래서 그렇게 헉헉거렸던...ㄱ-?
근데 그런 상태로 루루슈 들어 옮기고...고생 좀 많이 했겠구나...
# by | 2008/07/13 17:38 | 감상을 끄적이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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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래는 착한데, 다~나쁜놈이 되면서, 다~한편으로는 피해자이기도 하니까...
누구 하나 제대로 욕할수도 없다능...ㅠㅠ 샤를르와 브이브이의 계획에 따라 정말 그놈들이 나쁜놈들...ㄱ-);;;
루루도 그렇게 버릴려고는 하진 않았을거 같...ㅁㅅㅁ...
난 대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ㄱ-...
보면 볼 수 록 미궁이야ㄱ-;;;
그리고 루루슈의 계획엔 절대로 로로는 쓰다버릴 걸레짝에 불과하다는게...
작품자체에서도 나오지;;
버려질건 확실한데 [어떻게 버려질 것인가]에 대한게 큰 화젯거리...ㄱ-);;
이제 좀 있으면 너의 미궁이 풀릴거야...'ㅅ' 기운 내렴.
브이브이가 너도 마리안느가 먼저냐~! 하면서 화낸걸 보면,
씨씨도 마리안느때문에 루루한테 붙은거 같은 느낌이..ㅁㅅㅁ...
말끝마다 마리안느의 아이주제에 등등을 보면, 브이브이는 마리안느를 무척 싫어했다는ㄱ-?
씨씨와 마리안느는 원래 친했던 사이니까...;;
어떤 이유인지는 다음주나 다다음주 쯤 풀릴듯...;;
그리고 정말 샤를르는 루루슈를 왕으로 만들기 위한 밑작업 한거 아니냐능...ㄱ-);;;?
아무리 봐도 아들 성장을 지켜보는 좀 심술궂은 아버지로 밖에 안보인다능...ㅇ<-< 내 눈이 뼜나?
브이브이는 가장 거짓이 없는 "형제간의사랑(?)"을 테스트 하는 입장인거 같고.
그래서 샤를르랑 형제놀이 하는게 아닌지, 그리고 루루슈를 이용한 실험등등...ㄱ-);;;
그로 인해 과연 나나리와 로로가 정말 루루슈와 관계가 있을지 없을지 등등...ㅇ>-<
마리안느는 어딘가 존재하는데 결국 샤를르랑 같이 루루슈를 절벽에서 굴리지는 않나(강하게 키우기 위해)?..라는 추측 등등...
요즘은 마크로스도 자꾸 란카노선이라 보고 싶지 않다는... 후 -ㅛ- 그 책읽기 데카르챠 소녀는 정말 ㄱ-; 아니 그 이전에 착한척이 참을 수가 없... 아니 그 이전에 역시 나는 누님 연방..;ㅅ; 쉐리르으으으으~ ;ㅁ;ㅁ; 정말이지 마크로스 티비판에서의 민메이는 그냥 애가 사차원이었지 착한척은 별로 안했는데 말이야...ㄱ- 뭐. 누님의 귀여움 작열이라는 면에서 쉐릴은 미사 노선이라고 (마음대로) 생각중이니 결국 승-리의 쉐릴이 될거라 생각하지만 꿍얼꿍얼.. 알토 너에겐 가북희가 있잖니..하고 쉐릴과 란카의 듀엣결성으로 결론나도 뭐 괜찮아.. ->읭?
근데 은근히 해피엔딩도 가능할거 같다능...-_-);;;
그리고 요즘 란카노선 때문에 저도 잘 안보게 되더라능...쉐릴 쓰러지고 난뒤에 출연이 줄어서 볼 생각이 안듦...-_-;;;
그리고 역시...
"아르토, 너에겐 가부키가 있잖아?"라는 결말을 꼭 보고 싶다능...-_-);;;;; 쉐릴란카의 듀엣은 나도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