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네...
보는 내내 부끄러웠습니다....(?);;
푸를 靑, 봄 春 한 단어로 = "청춘"...
이거 원...아버지 승인하의 동거(?)니까...ㄱ-);;
두사람 앞에 가릴건 없을거 같네요.
만약 차후에 문제가 생긴다면,
마리에게 무슨 일이 생겨, 소마 필리스의 정신체가
다시 몸을 지배 할 가능성이라던가,
알렐루야에게 비극이 생긴다던가...ㄱ-);;;
이번화 보면서 정말 가슴이 찢어지게 아픈건...
왜 마리나 무시하나요~!!?!!
제작진들!!!! 좀~!!!!
이제 마지막 자존심, 황녀는 물건너 갔고...
(감옥에 갔던 것도 수치스러운데...이런 처사냐?)
막판에 스메라기상 분노의 일갈도 좋았습니다..ㄱ-);;
# by 카를레아 | 2008/11/16 17:32 |
감상을 끄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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