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더블오. "드디어 알렐루야에게 봄이...!!"
네네네...
보는 내내 부끄러웠습니다....(?);;
푸를 靑, 봄 春 한 단어로 = "청춘"...

이거 원...아버지 승인하의 동거(?)니까...ㄱ-);;
두사람 앞에 가릴건 없을거 같네요.

만약 차후에 문제가 생긴다면,
마리에게 무슨 일이 생겨, 소마 필리스의 정신체가
다시 몸을 지배 할 가능성이라던가,
알렐루야에게 비극이 생긴다던가...ㄱ-);;;

이번화 보면서 정말 가슴이 찢어지게 아픈건...

왜 마리나 무시하나요~!!?!!
제작진들!!!! 좀~!!!!


이제 마지막 자존심, 황녀는 물건너 갔고...
(감옥에 갔던 것도 수치스러운데...이런 처사냐?)

막판에 스메라기상 분노의 일갈도 좋았습니다..ㄱ-);;
by 카를레아 | 2008/11/16 17:32 | 감상을 끄적이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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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8/11/16 17:33
청춘남녀덕분에 약간 감동 받았음...//ㅅ//;;
Commented at 2008/11/18 15: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9/07/05 03:23
헉...알규님 이런 곳에도 덧글을...??

의외로 저에게 관심을 주셨던 거군요...ㅠㅠ 전 눈치도 못채고...ㅠㅠ

(요즘은 덧글이 그다지 없어서 삐졌었는데...이런 감동의 숨은글(?)을 보고
상당히~ 두근두근 //ㅛ//)
Commented by Athu at 2009/07/05 08:09
.......... 매우 빠른 답변 ...(...)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9/07/05 12:39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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