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핑크머리의 락순여사처럼, 솔로로 데뷔하기엔 포스가 약하신, 우리의 마리나 이스마일.
결국 카탈론의 아이들의 작은 희망을, 노래로 만들어 합창을 하게 하네요. (<-완전 음악선생님...ㅜㅜ)
이것이 전파를 타고, 세계에 영향을 줄 만큼 퍼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세츠나와 카탈론의 어르신들에게는 작은 영향을 끼쳤군요.
그건그렇고 중요한건,
어린시절 세츠나의 우상이 되었던, [건담]의 파일럿은
안문호씨리본즈였군요..=_=);;
누가 원조 아니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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