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약한 '고어'일거 같다는게 에러...
뭐, 공의경계 수준이면 어떻게 보겠는데...
왠지 묘사가 더 할거 같은 느낌이 들어 벌써부터 무서운 느낌인걸...;;;
귀신같은 거엔 강해도 톱질하고 피튀기는건 약함...;ㅅ; 오돌오돌...;;
아무튼 [괭이갈매기 울적에]는 일단 파트1이라는 5화까지 보고
그 이후의 장르에 대해선 조심조심 판단을...
[바케모노가타리]는...1화 1분 40초만 봐도
막 사람이 산산조각 나는데 이걸 과연 볼수 있으련지...ㅠㅠ
크헝...샤프트빠면서 여기서 물러설순 없어...ㅠㅠ
-추가-
2분 30초 쯤에서...
앗...이건 절망선생님 목소리...? 라기보단 나츠메에 가까운듯...//ㅅ//??
샤프트는 고정 채용성우가 많으니 좋아하는 성우가 있으면 귀가 즐겁...(퍽)
6분 30초 쯤에서...
아아...들어보니 그래도 나츠메와는 다른 느낌...역시 카밍 연기 잘하는듯...
# by 카를레아 | 2009/07/04 13:22 |
감상을 끄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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