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기대의 감상작 두편이...
내가 약한 '고어'일거 같다는게 에러...
뭐, 공의경계 수준이면 어떻게 보겠는데...
왠지 묘사가 더 할거 같은 느낌이 들어 벌써부터 무서운 느낌인걸...;;;

귀신같은 거엔 강해도 톱질하고 피튀기는건 약함...;ㅅ; 오돌오돌...;;

아무튼 [괭이갈매기 울적에]는 일단 파트1이라는 5화까지 보고
그 이후의 장르에 대해선 조심조심 판단을...
[바케모노가타리]는...1화 1분 40초만 봐도
막 사람이 산산조각 나는데 이걸 과연 볼수 있으련지...ㅠㅠ
크헝...샤프트빠면서 여기서 물러설순 없어...ㅠㅠ

-추가-

2분 30초 쯤에서...

앗...이건 절망선생님 목소리...? 라기보단 나츠메에 가까운듯...//ㅅ//??
샤프트는 고정 채용성우가 많으니 좋아하는 성우가 있으면 귀가 즐겁...(퍽)

6분 30초 쯤에서...

아아...들어보니 그래도 나츠메와는 다른 느낌...역시 카밍 연기 잘하는듯...
by 카를레아 | 2009/07/04 13:22 | 감상을 끄적이다...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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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衛宮 士郎 at 2009/07/04 16:43
절망선생 - 나츠메 - 허니와클로버 요새 이성우 자주 보는거같애..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9/07/04 19:03
카밍 요즘 인기 상승중...*'ㅁ'*
Commented by 네즈 at 2009/07/04 16:55
걱정했던 대로 장르가 문제군요ㅠㅠㅠㅠ
PV때부터 걱정했지만 이러지마ㅠㅠㅠㅠ
(여름 아니랄까봐...ㅠ)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9/07/04 19:04
1분 40초까지가 프로모...(;;;)
Commented by 에린 at 2009/07/04 22:12
절망선생좋아요 //ㅁ//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9/07/04 23:05
웅...'ㅅ');; 에린씨 그런 취향이였군...;;
Commented by 키리기 at 2009/07/04 23:17
님. 공의 경계가 고어인가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9/07/04 23:20
왜 3편쯤에서 잔인한거 있었잖아..."曲がれ~まがれ~マガレ~"
코어한면도 있었고...-_-);; 그 외에도 1편에선 시키 팔 찌르고 2편에선...
아무튼...난 칼과 피가 싫어...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로아르나 at 2009/07/06 09:43
헤에...... 전 둘 다 무서워하면서 즐깁니다........<-
막 눈가리고 꺅꺅거리면서 봐요.<-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9/07/06 12:45
전 피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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