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삐뚤어진 심상으로 본 에린 26화-*
우리의 엄친딸 에린이는 새로운 팻 리란을 키우느라 공부를 소홀히 했습니다.
그런 에린에게 선생님께서 친히 타이르셨죠.
"이번 시험에서 낙제를 하면 이 학교에서 더이상 머무를 수 없단다"
"즉, 퇴학이야...*^^*"
퇴학선고를 받은 에린.
발등에 불떨어진 그녀의 심정도 모르고,
친구 '유양'은 "실연~실연~" 노래를 불러 에린의 집중력을 분산시켰다.
나이스!! 굿잡, 유양~!!ㄱ-)+집중할 곳을 찾아 야밤에 식당에서 공부를 하는 에린.
에린에게 마음있는 선배님께서 '이때가 찬스다!'를 속으로 외치고
"어디 어려운거 없니?"라며 에린에게 접근---!!
과연,
청춘 팻양성학원 러브스토리의 결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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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리란이 에린의 '말'을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둘만의 유대관계는 더욱 돈독해 지는데요.
에린에게 얼굴을 부비부비하는 리란과, 그런 리란을 쓰다듬는 에린을 보니 감동이...!!!
그리고서 선생님께 상담하면서 잔인한 현실을 깨닫는 에린에게 싱크로 하다보니, 저도 눈물이 그렁.
앞으로 이들에게 어떤 시련 있을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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