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요메이야기 9페이지까지 읽고...
"이런 만12살짜린 없어~!!!!!!!! 쇼타파인 나도 인정 못한다...;ㅁ;ㅁ;ㅁ;ㅁ;~!!!"

[엠마]의 작가 모리 카오루씨의 차기작인 [오토요메이야기]를
두근두근하며 손에 쥐고 9페이지째 읽고 있는데요.
요 12일간 초등학교 6학년짜리 남아에게 시달림을 당해왔던차라
무진장 딴지를 걸고 싶어지는 설정입니다.

분명 2주전의 내가 읽었다면
"아~ 이 꼬마 신랑 너무 멋지다~!!"이러고 있었을터인데...!!!

주인공인 신부 아미르는 20세. 그녀의 신랑은 12살의 카를르크.
무척이나 귀여운 설정인데...!!!!!!

지금 심정으로는 싱크로율이 현저하게 낮아요...ㅇ>-<
아아...잔인한 현실이여~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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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카를레아 | 2009/11/03 22:51 | 감상을 끄적이다...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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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衛宮 士郎 at 2009/11/03 23:20
음...엠마라니 그 엄청난 꼼꼼한 만화
고스로리가 난무하는..굉장히 아주 좋은 만화..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9/11/03 23:38
끄덕...끝나기 전까지 덧글 달지 말고 오지 말라는데 매시간 체크하시는 시로님...'ㅅ');;
Commented by 衛宮 士郎 at 2009/11/04 00:04
음헤헤 지금 컴터로 듣기 하고 잇어요 음헤헤

그러면서 이글루 잠시 들르는중

mp3가 없어서 ㅜ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9/11/04 01:20
우리땐 엠피쓰리 없어도 다 공부 했뜸...'ㅅ') 변명 말고 공부하센.
Commented by 지브닉 at 2009/11/04 00:01
환경에 따라 다를 수도 있겠지요
라고 최면을 걸어봅니다.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9/11/04 00:03
크흑...ㅠㅠㅠㅠㅠ!!!
그 최면법 효과가 있을지...ㅠㅠㅠㅠㅠ
Commented by 마모 at 2009/11/04 00:24
모리 카오루님의 작품은 메이드가 나오는 판타지거나 바니걸이 나오는 판타지거나 인도의 무희들이 나오는 판타지거나 중앙 아시아 (의 고유의상이나 민속 문양이 나오는) 가 무대가 되는 판타지입니다.-_-

그 점이 포인트입니다,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지만...현실에서는 (이하생략)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9/11/04 01:20
아놔...너무 정확한 포인트!! ...언제나 현실은 처참한거 같습니다...ㅜㅜ
Commented by 로아르나 at 2009/11/04 08:58
원래 만화와 소설은 현실도피처입니다...........먼산-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남자따위.ㅠㅠ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9/11/04 09:46
어딘가엔 분명 존재하리라 믿고 싶은 착하고 성실한 12살 꼬마신랑입니다...ㅜㅜ
Commented by 에린 at 2009/11/04 22:04
옷...... 재밌을 것 같아요..!!
왠지 취향일 것 같아요 /ㅁ/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9/11/04 22:49
웅웅...신부도 신랑도 무척 귀엽다능!!
Commented by 네즈 at 2009/11/06 00:48
오토요메가타리!!
라이센스를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에요+_+

근데 절대 저런 쇼타는 없다는데 격하게 공감합니다!!-_-^
(만화책에서의 설정으로서는 굉장히 좋아합니다만...ㅠ)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9/11/06 00:50
저도 그런 설정 좋아하는데...ㅠㅠ 현실과의 갭이...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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